Cinematic Mobile Invitation
사진 한 장이
영화의 오프닝이 돼요
하객이 청첩장을 여는 순간, 두 분의 사진이 한 편의 장면으로 시작돼요.
Samples
네 커플의 청첩장을
직접 열어 보세요
첫 화면의 오프닝은 모두 사진 한 장으로 만들었어요.
좌우로 넘겨 비교하고, 카드를 눌러 샘플 청첩장을 열어 보세요
5~10분이면 완성 · 제작·미리보기 무료
10분
제작 시간
무제한
수정 가능
무료
제작·미리보기
How it's made
사진 한 장이
오프닝이 되기까지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해요
올린 웨딩 사진을 세로 화면에 맞춰요.



The wedding of
Minjun & Seoyeon


Difference
같은 사진, 같은 글자.
넣는 자리가 달라요

The wedding of
Taehyun & Sumin


The wedding of
Taehyun & Sumin
손잡이를 좌우로 움직여 비교해 보세요
인물 뒤에 놓이는 이름
인물과 배경 사이에 이름을 넣어, 사진에 깊이를 더해요.
고치면 바로 반영
이름·날짜·예식장을 바꿔도 오프닝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요.
10가지 오프닝
금박 모노그램부터 영화 크레딧까지, 미리 보며 골라요.
휴대폰에서도 또렷하게
화면에 맞춰 글자를 그려서 또렷해요.
10가지 오프닝
같은 사진으로 만든 완성 장면이에요. 청첩장을 만들 때 두 분 사진으로 바로 비교해 볼 수 있어요.

Aurum
금박 모노그램

Lumière
역광 빛줄기

Vogue
에디토리얼 커버

Cinema
영화 크레딧

Blossom
파스텔 꽃잎

Noir
금빛 프레임

Arch
아치 창문

Midnight
별빛

Atelier
종이 위의 숫자

Golden Hour
노을빛
All-in-one
청첩장에 필요한 기능을
한곳에
시네마틱 오프닝
10가지 연출 중 선택
카카오톡 공유
사진과 제목이 담긴 미리보기
오늘의 시선
하객이 찍은 사진을 드라이브로
예식 일시
달력·D-DAY
오시는 길
지도·내비 앱 연결
갤러리
최대 40장
참석 여부
응답 모아 보기
방명록
축하 메시지
배경음악
원하는 곡 올리기
마음 전하실 곳
계좌번호 복사
QR코드
인쇄용 제공
무제한 수정
저장하면 바로 반영
How to start
무료로 만들고, 공개할 때 결제해요
- 01
사진 올리기
웨딩 사진을 올리면 오프닝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 02
무료로 미리보기
결제 전에 하객이 볼 화면을 확인해요
- 03
무제한 수정
마음에 들 때까지 고칠 수 있어요
- 04
공개하고 공유하기
이용권을 구매해 공개하고 하객에게 보내요
올린 사진은 두 분의 청첩장을 만드는 데만 써요. AI 학습에 쓰지 않고, 외부 AI 서비스로 보내지 않으며, 청첩장을 지우면 함께 지워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결제 전에 만들어 볼 수 있나요?
네. 사진·문구·음악까지 넣고 하객이 볼 화면을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어요. 결제는 하객에게 공개할 때만 해요.
가격은 얼마이고, 어떻게 공개하나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이용권(24,900원)을 구매한 뒤, '나의 청첩장'에서 주문번호를 넣으면 바로 공개돼요.
이용권 하나로 청첩장을 몇 개 공개하나요?
이용권 1개로 청첩장 1개를 공개해요. 신랑 측·신부 측을 따로 공개하려면 2개가 필요해요.
청첩장은 언제까지 공개되나요?
예식일로부터 90일 동안 공개되고, 그 뒤에는 잠긴 채 1년 동안 보관한 뒤 지워져요. 런칭 기념으로 2026년 11월 30일까지 공개한 청첩장은 기간 제한 없이 영구 소장돼요. 공개 기간·환불 안내
환불할 수 있나요?
공개하기 전에는 전액 환불돼요. 공개한 뒤에는 단순 변심에 따른 환불이 어려우니, 무료 미리보기로 끝까지 확인한 뒤 구매해 주세요. 공개 기간·환불 안내
어떤 사진을 올리면 좋아요?
두 분 얼굴이 또렷한 세로 사진이 가장 잘 어울려요. 사진 한 장을 올리면 인물과 배경을 나누고 빈자리를 채워 오프닝이 만들어져요.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오프닝은 사진을 올리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청첩장 전체는 보통 5~10분이면 완성돼요.
올린 사진은 다른 데 쓰이지 않나요?
두 분의 청첩장을 만드는 데만 써요. AI 학습에 쓰지 않고 외부 AI 서비스로 보내지 않으며, 청첩장을 지우면 사진도 함께 지워져요.
공개한 뒤에도 고칠 수 있나요?
청첩장 주소(URL)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언제든 고칠 수 있고, 저장하면 하객 화면에 바로 반영돼요.
만들다가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제작 화면과 '나의 청첩장'의 '도움말'에서 바로 답을 찾을 수 있어요. 해결되지 않으면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거나 '문제 알리기'로 알려 주세요.
Artist's Perspective
미디어아트 작가의 연출
핀오늘의 오프닝 10가지는 갤러리·공연·브랜드 현장에서 빛과 움직임을 다뤄 온 미디어아트 작가가 연출했어요.
“청첩장을 여는 몇 초가
두 분의 첫인사가 되도록”
빛이 어디서 들어오는지, 글자가 어느 깊이에 놓이는지, 장면이 몇 초에 걸쳐 열리는지. 전시에서 쓰던 기준으로 청첩장의 첫 장면을 만들었어요.
01
빛과 색
연출마다 어울리는 빛과 색, 서체를 골라 두었어요.
02
깊이
인물과 배경 사이에 글자를 넣어 사진이 입체적으로 보여요.
03
움직임
몇 초에 걸쳐 천천히 열리며 청첩장의 첫인상을 만들어요.
두 분은 사진만 골라 주세요.
첫 장면은 핀오늘이 준비해 두었어요.


